박근혜는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을 밝혀라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대회가 열린 11월 19일 오후 사전대회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 7시간 밝혀라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15만여 명이 모인 이날 대회에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박근혜 가장 먼저 퇴진해야 할 이유 중 하나가 세월호 사건 은폐”라며 ”세월호 7시간의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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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오후 ‘박근혜 퇴진 4차 범국민행동’ 사전대회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세월호 7시간 밝혀라 토크콘서트’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고 오영석 군의 어머니 권미화 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고 있다.

2016년 11월 19일 이미진 ⓒ노동자 연대